주 전시관 하나
용산에서 깊게 보는 주 관은 하루에 하나. 전쟁기념관이나 국립중앙박물관. 한글관은 국립중앙 옆에 더해도 된다. 리움은 다른 날의 낮. 세 관을 잇지 않는다. 경복궁에도 붙이지 않는다. 관을 나와 먹을 거면 용산 아이파크에서 한 끼 하고 나온다. 이날을 이태원 밤으로 만들지 않는다. 비는 원래 관 안쪽. 야외 광장은 맑은 날. 한글관은 덧붙임이지 주 관을 대신하지 않는다. 나가는 길은 용산 아이파크나 숙소. 이태원 언덕이 아니다. 이태원으로 갈 거면 다른 밤이고 언덕은 하나. 오늘의 관과 이 식사는 용산에서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