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와 강을 겹치지 말 것
같은 날의 빛은 높은 곳 하나. N서울타워에 올랐으면 명동에서 닫고, 잠실 호수는 낮에 본다. 롯데월드타워는 겹치지 않는다. 반포 분수 밤은 강변에 남는다. 두 번째 타워에는 오르지 않는다. 여의도는 서쪽 강이라 홍대 날의 황혼에 이을 수 있다. 경복궁 날에는 잇지 않는다. 계류 기구는 여의도에만 더한다. 두 번째 전망으로 두지 않는다. 북한산은 이 지도에 없다. 비 오면 산에 오르지 않고, 시립미술관이나 이미 고른 축의 실내로. 분수 밤은 강을 한 구간 걷고 돌아온다. 그 위에 타워 표를 사지 않는다. 황혼의 타워가 두 개여도 강변 하나보다 분명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