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바퀴를 돌지 말 것
처음에는 경복궁, 홍대, 잠실을 같은 날에 넣지 않는다. 셋 다 지하철은 있다. 환승과 출구와 길을 찾는 데 하루가 끝난다. 하루 한 바퀴를 먼저 익힌다. 궁과 북촌, 명동과 내, 홍대와 연남, 그리고 남쪽은 가로수길·성수·잠실 중 하나. 처음에는 두 바퀴만. 사이에 숙소로 돌아올 시간을 남긴다. 황혼은 N서울타워나 롯데월드타워 중 하나. 식사도 그 바퀴를 따르고, 한 끼를 더 먹으려고 다음 구역을 열지 않는다. 두 바퀴 사이에 숙소에 앉는 편이, 차 안에서 세 번째 바퀴를 모으는 것보다 낫다. 밤 거리는 묵는 구역만. 도장을 찍으려고 환승하지 않는다.
공항은 교통 항목에만 두고 명소에 넣지 않는다
공항은 교통 글에 쓰고 장소에 쓰지 않는다. 인천에서 오는 직통은 서울역까지. 먼저 홍대로 가려면 일반열차. 직통 시간표에서 홍대를 찾지 않는다. 김포는 다른 공항선. 도착하는 날은 문화역과 서울로에서 끝낸다. 남대문을 도착의 한 끼로 해도 된다. 잠실은 더하지 않는다. 홍대 밤도 같은 날에 붙이지 않는다. 북한산은 등산이고, 여기 등산 자료는 열려 있지 않다. 시내의 다음 들름으로 쓰지 않는다. 짐이 많으면 서울역 축에 남는다. 문화역과 남대문으로 하루가 된다. 도착하자마자 잠실이나 홍대 밤으로 갈아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