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는 골목으로
큰길은 그대로다. 다만 2026년에는 골목으로 꺾는다. 도산공원과 청담이 남쪽의 하루다. 큰길을 도산까지 걷고 멈춘다. 이날은 가로수길을 대신하고, 같은 날 성수도 잠실도 열지 않는다. 성수를 따로 여는 날이면 창고 뒷골목, 수제화, 연무장을 걷고 서울숲으로 들어간다. 시가 경수초등학교 근처 골목을 말한 적은 있다. 그건 뒷골목의 현상이지 새 랜드마크가 아니다. 여기에는 점을 찍지 않는다. 광장시장은 도심으로 들어가는 밤의 한 끼. 가로수길, 성수, 잠실을 같은 날 세 줄 열지 않는다.
한강 버스, 당일 다시 확인
한강버스는 2025년 9월 18일 운행을 시작했다. 2026년 8월 13일까지 약 501,430명이 탔다. 2026년 8월 15일부터 저녁 증편이 있다. 잠실에서 여의도는 18:50과 19:20. 여의도에서 마곡은 20:25와 20:55. 오후 증편도 있다. 팔당댐 방류나 수위가 높으면 운휴한다. 동쪽 선착장(잠실, 뚝섬, 압구정, 옥수, 서울숲)은 멈춘 적이 있다. 출발 당일 운영자에게 확인한다. 마곡은 서쪽 끝 종점이고 이 장소 지도에 없다. 다른 날이지 여의도 그 황혼이 아니다. 요금은 여기 쓰지 않는다.
청계 A01, 평일 밤
2026년 10월 22일부터 청계천 자율주행 버스 A01은 평일 19:00–23:50, 약 30분 간격, 하루 9회. 청계광장 마지막은 23:00 출발. 주말과 공휴일은 안 달린다. 노선은 청계광장, 청계3가/세운, 청계5가/광장, 왕복 약 4.8킬로. 지금은 무료. 나중에 유료로 바꿀 계획이 있다. 그날 공지를 따른다. 무료인 동안에도 교통카드를 챙긴다. 자리는 약 8명. 중간에 다시 타는 것은 보장되지 않는다.
SEOULDAL은 여의도 날에만
계류 기구 SEOULDAL은 여의도 그날의 덧붙임이지, N서울타워와 짝을 이루는 두 번째 전망이 아니다. 황혼은 여전히 높은 곳 하나. N서울타워나 롯데월드타워. 둘 다는 아니다.
5일 골격은 그대로
첫날은 종로 궁과 북촌, 이틀째는 명동과 청계천, 사흘째는 홍대 연남이고 여의도 강까지 이어질 수 있다. 나흘째 남쪽은 한 줄. 도산 청담, 또는 성수 뒷골목, 또는 잠실. 닷새째는 비이거나 관 하나. 이건 축제 달력이 아니다.